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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주 원도심, '소소樂 공주 국악 한 스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

소소락공주, 국악한스푼, 공주시청, 공주 공주님, 세종여행코스까지 거점별 운영시간에 맞춰 방문 및 순환 체험도 함께 오를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네이버 블로그 '소소락 공주' 또는 전화 문의 및 예약도 가능하다.

공주 원도심, '소소樂 공주 국악 한 스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

오는 4월 충남 공주시 원도심을 중심으로 국악으로 활기는 찾는 예술의 문화 '소소樂 공주, 국악 한 스푼'주제의 새로운 국악의 무대가 제민천 일원에서 대중들에게 성대하게 무대를 체험과 함께 장식된다.(사진제공=TILMA(틸마)

충남 공주시 원도심을 중심으로 국악으로 활기는 찾는 예술 의 문화 '소소樂 공주, 국악 한 스푼'주제의 새로운 국악의 무대가 제민천에서 성대한 무대를 장식한다.(사진제공=틸마)

[충남일보 길상훈 기자] 오는 4월 18일부터  18일까지 제민천 일원에서 '소소樂 공주, 국악 한 스푼'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국악 무대가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일정은 오는 4월 4일, 5일, 10일, 11일, 12일, 18일이다. 장소는 제민천 일대 체험형 거점 5곳이고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가족, 연인, 친구 등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체험 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행사는 TILMA(틸마) 임재필 대표가 기획하고 충주문화재단 ‘충청권 국악문화향유거점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진행된다. 원도심의 역사와 문화적 매력을 지닌 10곳을 기반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백제시니어모델협회, 이미정갤러리, 카페 봉황로아지트, 카페 엘로이즈, 무령화원 등 5곳은 커뮤니티 기반으로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나머지 5곳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로 진행된다.

특히 4월 체험형 거점 5곳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 보여 참여자 모두가 하루 최대 5개의 체험을 직접 선택하며 순환할 수 잇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충남 공주시 원도심을 중심으로 국악으로 활기는 찾는 예술 의 문화 '소소樂 공주, 국악 한 스푼'주제의 새로운 국악의 무대.(사진제공=틸마)

체험 프로그램에는 ▲백제 문양을 릴리프 방식으로 직접 만들어 보는 전통 미감 체험 ▲전통악기인 가야금을 직접 체험하고 미니 가야금을 제작하며 국악의 매력을 알아가는 프로그램 ▲국악과 어울리는 나만의 향수를 제작하는 조향 체험 ▲국악 선율을 들으며 감성을 담아 엽서를 쓰는 글쓰기 체험 ▲국악을 활용한 명상과 소메틱 기반 움직임을 통해 몸을 깨우는 힐링 프로그램 등이 차례로 선보인다.

TILMA 임재필 대표는 “일상 속에서 국악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의 이모저모를 기획하게 됐다”며 “원도심 체류 시간을 좀더 늘리고 지역 상권과 연결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번 행사의 핵심 메인”이라고 밝혔다.

여기에 “공주 로컬이 K-문화로 확장되는 기반을 만들고 또한 장기적으로는 원도심이 국악 문화 거리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는 것이 주 무대의 빛이”라고 말했다.

행사 참여를 통해 체험 조리법으로는 2분 50초로 가이드 영상을 시청한 뒤, 전문가 지도에 따라 A부터 E까지 경험하게 된다. 여기에 팸 투어로 공주여행, 공주여행코스, 공주뚜벅이여행, 공주부자떡집, 공주산성시장, 공주밤파이, 공주원도심투어, 공주원도심, 가가상점, 홀가분가야금스튜디오, 항기나YOU, 몸이정원, 도서관아이, 공주맛집, 공주카페, 소소락공주, 국악한스푼, 공주시청, 공주 공주님, 세종여행코스까지 거점별 운영시간에 맞춰 방문 및 순환 체험도 함께 오를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네이버 블로그 ‘소소락 공주’ 또는 전화 문의 및 예약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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