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공원, 첫 단독 콘서트 티켓 다 팔렸다

싱어송라이터 공원이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매진시켰다.

공원, 첫 단독 콘서트 티켓 다 팔렸다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싱어송라이터 공원이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매진시켰다.

30일 소속사 아카이브아침에 따르면 오는 11월 28일과 29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개러지에서 열리는 공원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테이크 01(TAKE 01)’이 지난 29일 티켓 예매 개시 직후 전 회차 전석 매진됐다.

공원은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음악성을 인정받았고, JTBC ‘싱어게인4’에서 최종 톱10에 진출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지난 27일 발표한 새 디지털 싱글 ‘이리저리’ 역시 청춘의 방황과 진심을 솔직하게 풀어낸 곡으로 음악 팬들의 호응을 얻으며 이번 공연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전석 스탠딩으로 꾸며지는 이번 콘서트에서 공원은 특유의 몽환적인 슈게이즈 사운드와 직선적인 록 사운드를 결합한 밴드 셋을 선보인다. 데뷔 앨범 수록곡부터 신곡 ‘이리저리’까지 아우르는 라이브 무대로 관객들과 밀접하게 호흡할 예정이다.

공원의 첫 단독 콘서트 ‘테이크 01’은 11월 28일 오후 7시, 29일 오후 5시에 열린다. roku@sportsseoul.com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