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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아현, 한반도 물사랑총연합 광주 총재 취임

공아현 신임 총재는 신재생에너지와 스마트 시스템 분야의 전문 경영인으로, 아현테크를 운영하며 나이스인프라(주)와 협력해 전기차 충전기, 무인 주차 관제, CCTV 등 스마트 시티 솔루션을 보급하고 있다. 공 총재는...

공아현, 한반도 물사랑총연합 광주 총재 취임

환경 보호와 물 사랑 실천운동 선도할 포부 밝혀

(사)한반도 물사랑 총연합은 지난 13일 광주향교 유림회관에서 공아현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총재의 취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아현 신임 총재는 신재생에너지와 스마트 시스템 분야의 전문 경영인으로, 아현테크를 운영하며 나이스인프라(주)와 협력해 전기차 충전기, 무인 주차 관제, CCTV 등 스마트 시티 솔루션을 보급하고 있다.

공 총재는 취임사에서 "물의 소중함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중책을 맡게 되어 책임감을 느낀다"며 "물 사랑 실천운동과 환경보호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봉사와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만 (사)한반도 물사랑 총연합 대표총재는 격려사를 통해 "기후위기와 수질 오염 문제가 심각한 시점에서, 에너지 전문가로서 역량을 쌓아온 공 총재가 지역 리더로 임명된 것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며 "그의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이 물사랑 운동에 접목되면 지역 환경 보호 활동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사)한반도 물사랑 총연합은 대한민국의 수자원을 보호하고 깨끗한 물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 활동하는 사회단체로,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으로 인한 물 부족 및 수질 오염 문제에 대응하며 전 국민적인 물 사랑 실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1년 창립 이후 전국 17개 지역총재단과 226개 시·군·구 지회를 구축한 전국 조직이다.

이번 취임을 기점으로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는 하천 환경 정화 활동, 주민 참여형 환경 교육, AI 기술을 활용한 수자원 관리 캠페인 등이 활발히 전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공 총재가 목송산업개발(주) 관리부 총괄팀장 서진주 사장 등 5명에게 효녀상, 효손상, 효학생상을 수여하고, 원담 김태효 화백의 족자와 격려금을 증정하며 격려했다.

[전국매일신문] 김복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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