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공시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이 6000건을 넘어섰다. 가뜩이나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세 부담 우려까지 커진 가운데 정부가 종합부동산세(종부세)를 비롯한 보유세 개편까지 예고한 만큼 집주인들의 민감도가 한층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마감된 올해 공동주택 공시
공시가격 급등·보유세 강화 신호에 세부담 현실화…이의신청 봇물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공시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이 6000건을 넘어섰다. 가뜩이나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세 부담 우려까지 커진 가운데 정부가 종합부동산세(종부세)를 비롯한 보유세 개편까지 예고한 만큼 집주인들의 민감도가 한층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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