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자료사진. AI가 생성한 이미지.
[CBC뉴스] 공모주 채비의 청약 일정이 21일 오후, 2일차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청약은 복수의 증권사를 통해 진행됐다. KB증권에는 12만4661건의 청약이 몰렸으며, 삼성증권은 10만4115건, 대신증권은 3만6210건, 하나증권은 3만4600건의 청약 건수를 각각 기록했다.
이에 따른 균등배정 주식 수는 최소 청약 기준인 10주 기준으로 KB증권 3.38주, 삼성증권 4.05주, 대신증권 3.88주, 하나증권 4.06주로 집계됐다.
비례 경쟁률은 KB증권 617.04대 1, 삼성증권 609.27대 1, 대신증권 599.02대 1, 하나증권 553.87대 1 수준이다.
상장일(4월 29일) 주가 흐름에도 관심이 쏠린다. 따따블을 기록할 경우 공모가 1만2300원 대비 300% 상승한 4만9200원까지 오를 수 있다. 다만 일방적인 낙관이나 비관보다는 향후 수급과 시장 분위기를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한편 공시에 따르면 채비는 전기차 충전기 개발부터 제조, 설치, 운영,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기차 충전인프라 기업이며, “전기차 충전소 운영(CPO, Charge Point Operator)”, “충전기 제조 및 판매”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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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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