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부활한 공공기관 기관장 평가에서 기관장 24명이 낙제점인 ‘미흡’ 이하 등급을 받았다. 최하위 등급인 ‘아주 미흡’을 받은 7명 가운데 재임 중인 김동극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과 장원삼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이사장 등 2명은 해임 건의 대상에 올랐다. 이들 모두 윤석열 정부 때 임명됐다. 나머지 5명은 중도 퇴임했거나 임기가 종료돼 해임 건의 대
공공기관장 24명 경영평가 낙제점…‘중대재해 사망’ 기관장 11명 경고
8년 만에 부활한 공공기관 기관장 평가에서 기관장 24명이 낙제점인 ‘미흡’ 이하 등급을 받았다. 최하위 등급인 ‘아주 미흡’을 받은 7명 가운데 재임 중인 김동극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과 장원삼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이사장 등 2명은 해임 건의 대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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