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약 6주간 전국 스크린골프장에서 진행
|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골프존이 봄 라운드 시즌을 앞두고 스크린·필드 연계 이벤트 '스크린 to 필드'를 마무리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달 11일부터 약 6주간 전국 스크린골프장에서 진행됐다. 골프존은 동촌, 라싸, 베이스타즈, 석정힐, 어등산, 엠스클럽의성, 장수, 포레스트힐 등 8개 골프장과 협력했다.
참가자는 골프존 투비전NX, 투비전, 비전플러스 시스템이 설치된 매장에서 회원 로그인 후 이벤트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됐다. 추첨을 통해 아이언 세트, 유틸리티, 거리측정기 등 골프용품과 골프장 그린피 할인 쿠폰, 골프존 플러스아이템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골프존은 스크린골프와 필드골프를 연계해 비성수기에도 업계 활성화를 도모해 왔다. 올해는 봄 라운드 시즌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G멤버십 필드 회원은 매월 그린피 5만원 할인, 카트비 무료 쿠폰 등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이벤트 쿠폰과 중복 사용이 가능해 비용 부담을 줄였다.
G멤버십 필드는 스크린 전용 멀리건 선물, AI코스매니저, 마일리지 더블 적립, 홀인원 챌린지 등과 함께 전국 인기 골프장 그린피 할인 쿠폰, 1팀 카트비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 식음료 할인 쿠폰과 필드 홀인원 시 상금도 포함된다.
골프존은 앞으로도 프리미엄 유료 멤버십 'G멤버십'을 통해 스크린과 필드를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선보일 계획이다.
동촌골프클럽 김윤섭 대표이사는 "골프존과 함께한 이벤트로 더 많은 골퍼에게 동촌골프클럽의 가치를 알릴 수 있었다"며 "스크린골프와 골프장이 함께 성장할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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