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춘천]
[앵커]
높은 기름값에 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려 시작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오늘로 지급이 마무리됐습니다.
강원도에도 2천억 원 이상 풀렸는데요.
상인들은 지급 초기 '반짝' 효과는 있었지만 오래가지는 못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유진 기자가 춘천의 시장 상인들을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춘천 후평시장에서 6년째 정육점
높은 기름값에 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려 시작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오늘로 지급이 마무리됐습니다.
[KBS 춘천]
[앵커]
높은 기름값에 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려 시작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오늘로 지급이 마무리됐습니다.
강원도에도 2천억 원 이상 풀렸는데요.
상인들은 지급 초기 '반짝' 효과는 있었지만 오래가지는 못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유진 기자가 춘천의 시장 상인들을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춘천 후평시장에서 6년째 정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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