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이유리 기자] LG 트윈스 고우석이 7회말까지 무실점 역투를 펼쳤지만, 8회말 구원 등판한 존 케네디가 김도영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하며 승리를 놓쳤다.
LG는 12일 오후 6시30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서 2-4로 졌다.
이로써 LG는 78승1무65패로 4위를
LG 트윈스 고우석이 7회말까지 무실점 역투를 펼쳤지만, 8회말 구원 등판한 존 케네디가 김도영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하며 승리를 놓쳤다.
[스포츠한국 이유리 기자] LG 트윈스 고우석이 7회말까지 무실점 역투를 펼쳤지만, 8회말 구원 등판한 존 케네디가 김도영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하며 승리를 놓쳤다.
LG는 12일 오후 6시30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서 2-4로 졌다.
이로써 LG는 78승1무65패로 4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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