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고양시 법정동별 표고 규제 폐지 추진…불합리한 개발 차별 없앤다

고양특례시의회가 법정동 경계에 따라 달라지던 산지 개발행위허가 기준을 손질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제약해 온 불합리한 중복규제 해소에 나섰다.

고양시 법정동별 표고 규제 폐지 추진…불합리한 개발 차별 없앤다

고양특례시의회가 법정동 경계에 따라 달라지던 산지 개발행위허가 기준을 손질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제약해 온 불합리한 중복규제 해소에 나섰다. 

실제 지형과 개발 여건이 비슷한 토지라도 법정동이 다르다는 이유로 개발 가능 여부가 달라지는 문제를 개선하겠다는 취지다.

고양특례시의회 국민의힘 고덕희 의원(중산1·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