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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수온 피해 보상까지 반년…양식어가 보험 사각지대

최근 5년간 고수온으로 인한 어업 피해가 연평균 469억 원에 달했지만, 양식보험 가입률은 40%대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수온 피해 보상까지 반년…양식어가 보험 사각지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문금주 의원. 의원실 제공

최근 5년간 고수온으로 인한 어업 피해가 연평균 469억 원에 달했지만, 양식보험 가입률은 40%대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문금주 의원은 해양수산부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어업 피해 신고액이 연평균 570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고수온 피해가 연평균 469억 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2024년에는 피해 신고액이 1430억 원에 달했다.

반면 양식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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