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날 ‘최우수기관상’
고령군이 지난 7일 경산시민회관에서 열린 ‘2026년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보건의료사업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고령군보건소가 추진해 온 다양한 공공보건의료 사업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보건소는 지난해 보건진료소 성과대회 건강증진사업 분야 장관상과 ‘치매극복의 날’ 기념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한 성과를 이어왔다.
특히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금연지원, 심뇌혈관질환 및 암 예방, 치매관리, 정신건강·자살예방 등 전반적인 보건사업에서 성과를 내며 총 8개 분야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소형기자 sohyung1181@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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