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기업의 환경경영 전략과 관리체계, 지역사회 상생 등을 평가한다.
고려아연은 울산 온산제련소를 중심으로 제련공정에서 회수·재활용을 확대하는 한편 신재생에너지·그린수소, 자원순환, 이차전지 소재를 축으로 한 트로이카 드라이브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울산지역 연안 생태계 보전을 위한 바다숲 조성과 멸종위기 곤충 복원 사업 등 생물다양성 관련 활동도 확대했다.
온산제련소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최고등급을 받았다. 김경민기자 us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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