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 한아름 기자
누범 기간 중에 인건비 1500만 원이 실린 화물차를 통째로 훔쳐 달아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절도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2시 3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의 한 농작물 창고 주변
누범 기간 중에 인건비 1500만 원이 실린 화물차를 통째로 훔쳐 달아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 한아름 기자
누범 기간 중에 인건비 1500만 원이 실린 화물차를 통째로 훔쳐 달아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절도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2시 3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의 한 농작물 창고 주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