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경찰 수사 결과 정정에도 계속되는 ‘2차 가해’

경찰이 ‘이채원 양 살해범’ 장윤기(23)가 범행 전 피해자를 일방적으로 인지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기존 수사 발표를 정정하고 나섰다.

경찰 수사 결과 정정에도 계속되는 ‘2차 가해’

경찰이 ‘이채원 양 살해범’ 장윤기(23)가 범행 전 피해자를 일방적으로 인지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기존 수사 발표를 정정하고 나섰다.

그러나 경찰 발표를 계기로 확산된 허위 정보와 추측성 게시물, 피해자 사칭 계정 등 2차 가해는 정정 발표 이후에도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은 전날 “추가 압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