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영화 '경주기행'의 주연을 맡은 배우 공효진이 상상 이상의 엔딩을 강조하며 흥행을 자신했다. 극중 공효진과 박소담, 이연 등 세 자매를 이끌고 복수에 나서는 엄마 옥실 역 이정은은 "'경주기행' 같은 작품에서 중요 배역을 제안 받는다는 것은 저에게 큰 행운이다. 이런 운을 거머쥐려면 침착해야겠다는 생각
'경주기행' 이정은X공효진X박소담 "상상 이상의 엔딩 담은 기상천외한 복수극"[스한:현장](종합)
영화 '경주기행'의 주연을 맡은 배우 공효진이 상상 이상의 엔딩을 강조하며 흥행을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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