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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주 최부잣집’ 전통 알린 최염 명예회장 별세…향년 93세

‘경주 최부잣집’의 나눔과 교육 전통을 알리는 데 힘써온 최염 경주최씨 중앙종친회 명예회장이 별세했다. 향년 93세.

‘경주 최부잣집’ 전통 알린 최염 명예회장 별세…향년 93세

경주 최부잣집을 알린 최염 경주최씨 중앙종친회 명예회장이 별세했다. 연합뉴스

‘경주 최부잣집’의 나눔과 교육 전통을 알리는 데 힘써온 최염 경주최씨 중앙종친회 명예회장이 별세했다. 향년 93세.

12일 유족에 따르면 최 명예회장은 이날 오전 8시30분께 서울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986~2015년 세 차례 중앙종친회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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