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베트남 순방 계기로 꾸려진 경제사절단에 동행하기 위해 오늘(19일) 출국했습니다.
재계와 청와대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제인협회는 이번 순방을 위해 총 200명 안팎의 경제사절단을 구성했습니다.
사절단은 현지에서 비즈니스포럼과 정재계 행사에 참석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도에 이어 베트남 일정에는 대한상의 회장인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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