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안·동의안 의결… 미래산업 육성 및 위기 대응 점검
기획경제위 모습. 사진=경북도의회 제공
[안동(경북)=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지난 18일 제361회 임시회 상임위 회의를 열고 조례안과 동의안 등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획조정실과 메타AI과학국, 경제통상국 소관 주요 현안과 2026년도 공모사업 신청 현황을 점검하며 미래 전략 산업 육성과 신성장 동력 확보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경상북도 도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안'과 '베트남 박닌성과의 자매결연 체결 동의안'이 각각 경제 활성화와 국제 협력 필요성이 인정돼 가결됐다.
이선희 위원장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도민과 기업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물가 안정과 기업 지원 등 경제 활력 회복에 총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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