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경북도, 빛공해 없는 건강한 밤 만든다…조명환경관리구역 지정 본격화

경상북도가 도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야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빛공해 관리에 나섰다.

경북도, 빛공해 없는 건강한 밤 만든다…조명환경관리구역 지정 본격화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상북도가 도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야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빛공해 관리에 나섰다.

▲ 경북도청 전경     ©경북도

경북도는 3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경상북도 빛공해방지위원회’를 열고, 도내 조명환경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