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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경북대·KAIST, 이산화탄소를 메탄으로 바꾸는 광촉매 개발

국내 연구진이 태양광과 촉매를 이용해 이산화탄소를 산업용 연료인 메탄으로 전환하는 광촉매의 내구성과 효율을 높였다. 실험실 규모의 연속 반응에서 100시간 이상 성능을 유지하면서 탄소 자원화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다.

경북대·KAIST, 이산화탄소를 메탄으로 바꾸는 광촉매 개발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국내 연구진이 태양광과 촉매를 이용해 이산화탄소를 산업용 연료인 메탄으로 전환하는 광촉매의 내구성과 효율을 높였다. 실험실 규모의 연속 반응에서 100시간 이상 성능을 유지하면서 탄소 자원화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다.

경북대는 나노신소재공학과 이용희 교수와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정희태 교수 공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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