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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북농협 ‘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 현판식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1일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상주약감포크㈜를 ‘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경북농협 ‘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 현판식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1일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상주약감포크㈜를 ‘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1일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으로 안동제비원전통식품㈜과 상주약감포크㈜를 ‘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욱 본부장과 각 업체 대표가 참석해 우리 농축산물을 활용한 제품 생산 현황과 식품 제조 노하우를 공유하고 지역 농업과 기업의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안동제비원전통식품㈜은 된장과 고추장 등 전통 장류를 생산하며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상주약감포크㈜는 지역 축산농가의 돈육을 활용한 포장·판매 사업을 통해 농가 판로 확대와 축산물 소비 촉진에 힘쓰고 있다.

농협은행은 올해 전국에서 총 10개 업체를 ‘희망농업 우리농가 동행기업’으로 선정했으며 선정 기업에는 농협 유통망을 활용한 판로 확대와 홍보 지원, 금융 우대 혜택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북본부는 현판식 이후 선정 기업의 제품을 구입해 도내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나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욱 본부장은 “우리 농축산물을 활용해 우수 제품을 생산하는 지역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상만기자 dgdesk@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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