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3일 오후 2시 5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경동나비엔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상승하며 70,000원 선을 넘어섰다.
현재 주가는 70,90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 종가 68,500원보다 2,400원 상승한 수치이다. 백분율로는 3.50% 상승률을 보인다.
개장과 함께 68,800원에서 형성된 시가는 68,100원까지 하락하는 흐름을 보이기도 했으나, 71,000원까지 상승하는 양상을 나타냈다. 현재 주가는 이러한 범위 내에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79,138주, 거래대금은 55억 2,5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경동나비엔은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1조 315억 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순위 338위에 위치해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11.52배로, 동일업종 PER 12.19배와 비교할 때 낮은 수준을 보인다. 또한, 동일업종의 등락률이 -0.89%로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경동나비엔은 상승 흐름을 보였다. 외국인 투자자의 보유 주식 수는 1,311,855주이며, 전체 상장 주식 수 14,568,592주 대비 외국인소진율은 9.00%이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68,900원의 시작가로 거래를 시작하여 68,200원에서 69,3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10시에는 69,100원부터 시작하여 68,600원에서 69,600원 사이에서 가격이 움직였다. 11시에는 69,500원의 시작가로 69,400원에서 70,400원 사이의 가격대를 보이며 7만 원대에 근접했다. 12시에는 69,900원에서 시작하여 69,300원에서 70,100원 사이의 가격 범위를 형성했고, 13시에는 70,100원의 시작가로 69,700원에서 70,10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루어졌다.
지난 거래일 경동나비엔의 주가는 68,500원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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