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환경정화협의회는 17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광암해수욕장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원 28명이 쓰레기를 줍는 등 해변가와 그 일대를 정리했다. 차정훈 회장은 “앞으로도 청결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힘을 계속 보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남석형 기자
경남환경정화협의회 광암해수욕장 청소 경남환경정화협의회는 17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광암해수욕장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원 28명이 쓰레기를 줍는 등 해변가와 그 일대를 정리했다. 차정훈 회장은 “앞으로도 청결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힘을 계속 보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남석형 기자
경남환경정화협의회는 17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광암해수욕장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원 28명이 쓰레기를 줍는 등 해변가와 그 일대를 정리했다. 차정훈 회장은 “앞으로도 청결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힘을 계속 보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남석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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