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KIT 스타트업 포럼' 홍보 포스터. 이미지/경남정보대학교
경남정보대학교는 AI창업학과 주관으로 창업 전문가를 초청하는 '제1회 KIT 스타트업 포럼: 로컬에서 창업의 답을 찾다'를 24일부터 모두 3회 연다.
포럼은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골목상권 운영 전략과 정책자금 조달 등 창업 실무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1회차는 24일 열린다. 홍정훈 오알스튜디오 대표가 '부산에서 살아남는 로컬 브랜딩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2회차는 31일 방세윤 예현방가 대표가 '소자본 F&B 로컬 창업 스토리'를 발표한다.
지막 3회차는 11월 7일 박준상 시리즈벤처스 대표가 '소상공인에서 혁신 기업으로의 도약'을 주제로 특강한다.
이번 포럼은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비교과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신청은 온라인 링크를 통해 받는다.
안성우 AI창업학과 학과장은 "제1회 KIT 스타트업 포럼을 통해 창업에 관심 있는 부산시민들에게 로컬 창업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실전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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