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와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10일부터 11일까지 남명학사 창원관 입사생 30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 캠프’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최근 채용 동향과 전공별 도내 채용정보, 취업 준비 전략 등을 주제로 특강을 듣고 희망 직무를 반영한 일대일 상담, 실전 면접 등에 참여했다.
남명학사는 경남도 지원을 받아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대학생 기숙사로 창원관과 서울관이 있다.
/이동욱 기자
경남도와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10일부터 11일까지 남명학사 창원관 입사생 30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 캠프’를 운영했다.
경남도와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10일부터 11일까지 남명학사 창원관 입사생 30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 캠프’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최근 채용 동향과 전공별 도내 채용정보, 취업 준비 전략 등을 주제로 특강을 듣고 희망 직무를 반영한 일대일 상담, 실전 면접 등에 참여했다.
남명학사는 경남도 지원을 받아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대학생 기숙사로 창원관과 서울관이 있다.
/이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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