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행장 김태한)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27일 지역 책임부대인 함안 제39보병사단(사단장 김정도)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위문금은 군국장병 복지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날 최진권 경남은행 상무와 김정도 사단장은 지역안보와 공동체 발전도 논의했다. 최 상무는 “국군 장병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사회적 가치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기자.
BNK경남은행(은행장 김태한)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27일 지역 책임부대인 함안 제39보병사단(사단장 김정도)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위문금은 군국장병 복지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날 최진권 경남은행 상무와 김정도 사단장은 지역안보와 공동체 발전도 논의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김태한)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27일 지역 책임부대인 함안 제39보병사단(사단장 김정도)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위문금은 군국장병 복지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날 최진권 경남은행 상무와 김정도 사단장은 지역안보와 공동체 발전도 논의했다. 최 상무는 “국군 장병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사회적 가치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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