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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이 울산시와 체결한 울산청년 금융교육 상생협력 협약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청년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BNK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과 울산시가 지역 청년들의 금융역량 강화를 위해 투자와 신용관리 등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교육을 실시한다.
BNK경남은행은 울산시와 체결한 울산청년 금융교육 상생협력 협약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청년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건전한 금융생활과 합리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울산청년센터 등에서 총 5차례 진행되며 회당 20명씩 울산지역 청년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투자 방법에 대한 이해와 신용관리, 청년 대상 금융상품 활용 등으로 구성된다.
청년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금융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금융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취지다.
BNK경남은행은 전문 금융강사를 파견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울산시는 참여 청년 모집과 교육 공간 제공, 만족도 조사 등을 맡는다. 김경민기자 us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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