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담당관 등 4개 부서 최우수
김현성 주무관 등 4명 우수공무원
22일 경남도 실국본부장회의에서 ‘2026년 상반기 우수부서’와 ‘이달의 우수공무원’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도
경남도가 22일 실국본부장회의에서 ‘2026년 상반기 우수부서’와 ‘이달의 우수공무원’을 시상했다.
유튜브 구독자 30만 명을 달성한 홍보담당관을 비롯해 인구정책담당관, 경제기업과, 행정과가 최우수 부서로, 산업인력과, 어촌발전과, 물류공항철도과, 남해안과, 수질관리과, 119종합상황실이 우수 부서로 각각 선정됐다.
산업정책과 김현성 주무관, 창업지원과 김희준 주무관(전 행정과), 산업인력과 박주연 사무관, 통합돌봄과 박숙경 사무관이 ‘이달의 우수공무원’으로 뽑혔다.
우수부서에는 도지사 표창과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이달의 우수공무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함께 근무성적평정 가점, 성과급 우대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박완수 도지사는 “도민을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성과를 만들어 낸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정한 성과평가와 실질적인 보상을 통해 일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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