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학생들이 '제4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1편을 비롯해 특상, 우수상, 장려상 등 22편이 입상하는 등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다.
경남교육청 과학교육원은 최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 1편 △특상 4편 △우수상 11편 △장려상 6편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학생작품지도논문연구대회에서도 △1등급(특상) 2명 △2등급(우수상) 1명이 입상했다.
학교 단체상은 양산 서창초등학교가 수상했으며, 경남과학고등학교는 학생작품지도논문연구대회 지도 노력 단체상을 받으며 지도 역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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