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이 지역 문화 자원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경기 지역자원 활용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4월 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AI 기술을 필수 활용하는 숏폼 영상 제작으로 전면 개편됐다.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경기도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총 20개 사를 선발하며, 선정 기업은 1분 내외 영상 8편 이상을 제작해야 한다.
기업당 800만 원에서 최대 1,200만 원의 제작비가 지원되며, 가상 오피스 제공과 우수 프로젝트 전시 기회도 주어진다.
경콘진은 AI 기반 창작 역량을 강화해 경기도 초기 기업의 콘텐츠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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