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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기도체육회, ‘3분기 시·군체육회장 정례회’ 마무리

〔스포츠서울│수원=좌승훈기자〕경기도체육회는 13일 가평군체육회 회의실에서 ‘ 3분기 시·군체육회장 정례회’를 가졌다.

경기도체육회, ‘3분기 시·군체육회장 정례회’ 마무리

-31개 시·군체육회장과 하반기 주요사업·대회 추진계획 및 지역 체육 현안 공유

-시·군체육회와 소통·협력 강화로 경기도 체육의 균형 있는 발전 모색

〔스포츠서울│수원=좌승훈기자〕경기도체육회는 13일 가평군체육회 회의실에서 ‘ 3분기 시·군체육회장 정례회’를 가졌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9월 가평군에서 개최되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현안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가평군의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6 가평’ 준비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도체육회의 주요 현안과 3분기 주요사업, 하반기 주요대회 추진계획 등이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지난 2분기 정례회에서 논의된 주요 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각 시·군체육회가 현장에서 겪고 있는 현안과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도체육회는 분기별 시·군체육회장 정례회를 통해 지역 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군체육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경기체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원성 회장은 “시·군체육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은 경기도 체육이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하반기에도 생활체육대축전을 비롯한 주요 사업과 대회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31개 시·군체육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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