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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경기관광공사 선정 '경기도 가족 나들이 명소' 안성팜랜드·서울대공원 등 6곳

안성팜랜드는 드넓은 목장 풍경 속에서 가축을 만나고 농축산 체험이 가능한 체험형 테마파크이다. 양과 염소, 소, 말 등 가축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먹이를 주며 교감할 수 있다.

경기관광공사가 어린이가 마음껏 뛰놀고 부모는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경기도 가족 나들이 명소 6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안성팜랜드

안성팜랜드는 드넓은 목장 풍경 속에서 가축을 만나고 농축산 체험이 가능한 체험형 테마파크이다. 양과 염소, 소, 말 등 가축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먹이를 주며 교감할 수 있다.

서울대공원

서울대공원은 1984년 개원 이래 가족의 나들이 장소로 사랑받아 온 자연ㆍ생태 복합 문화공간이다. 서울동물원과 테마가든, 식물원을 비롯해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등 다양한 문화 및 여가시설이 모여 있다.

왕송호수

의왕 왕송호수 일대 레솔레파크는 호수와 생태습지, 산책로를 비롯해 레일바이크ㆍ스카이레일ㆍ캠핑장 등 다양한 여가시설을 갖춘 가족형 생태공원. 호수 둘레 약 4.3㎞를 달리는 의왕 레일바이크를 타고 호숫가를 따라 달리면 은빛 갈대밭과 철새 등 계절마다 달라지는 자연 풍경도 만날 수 있다.

분단의 아픔을 간직한 파주 임진각 일대에는 임진각 평화누리가 있다. 3만평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잔디언덕과 수상 야외공연장, 야외 설치 작품이 어우러져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형형색색의 바람개비 3000여 개가 언덕을 수놓은 ‘바람의 언덕’이 대표 명소다. 이천 동맥이산 자락의 덕평공룡수목원에서는 자연 속 산책과 공룡 테마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야외 공룡 전시 공간과 실내 전시관, 온실정원이 조성됐다. 동물가족빌리지에서는 동물 먹이 주기 체험도 가능하다.

안산 대부도 선감도의 바다향기수목원은 울창한 숲과 서해안의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경기도립수목원. 중부 도서와 해안 지역의 식물을 중심으로 1000여 종 30만여 본이 자라고 있다.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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