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 부악근린공원 꿈자람센터에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연면적 1500여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된 센터에는 반도체 전·후공정과 설계 장비 40여 대를 갖춘 실습실과 강의실 등이 마련됐습니다.
또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의 전문 인력이 센터에 배치되며, 학생 진로 체험부터 청년·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취업 연계 교육도 진행됩니다.
[ 노경민 기자 noh.kyoungmin@mbn.co.kr ]
경기 이천시 부악근린공원 꿈자람센터에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연면적 1500여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된 센터에는 반도체 전·후공정과 설계 장비 40여 대를 갖춘 실습실과 강의실 등이 마련됐습니다.
경기 이천시 부악근린공원 꿈자람센터에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연면적 1500여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된 센터에는 반도체 전·후공정과 설계 장비 40여 대를 갖춘 실습실과 강의실 등이 마련됐습니다.
또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의 전문 인력이 센터에 배치되며, 학생 진로 체험부터 청년·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취업 연계 교육도 진행됩니다.
[ 노경민 기자 noh.kyoungmin@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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