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평구청
(서울=국제뉴스) 최정범 기자 = 서울 은평구가 오는 16일 구립 은뜨락도서관에서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IT 교육 프로그램 '꿈꾸는 IT 놀이터'를 운영한다.
한국정보공학기술사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5명 정원으로, 전문 공학기술사가 강사로 나선다.
사진/은평구청
강연은 '컴퓨터 역사 이야기'와 '게임 속에 숨은 IT 이야기' 두 꼭지로 구성돼 컴퓨터 발전사와 함께 데이터·알고리즘·인공지능 개념을 게임과 일상 사례를 통해 전달한다.
참여 신청은 선착순으로, 은뜨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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