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부산회생법원, 파산기업 기술거래 활성화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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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보증기금은 부산회생법원과 '파산기업 보유 지식재산권(IP) 활용 및 중소기업 기술거래 활성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파산기업이 보유한 IP의 기술거래를 위한 지원사업을 총괄 기획·운영하고, 기술거래 플랫폼 '스마트 테크브릿지'를 활용해 수요기업 발굴과 기술이전 중개를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회생법원은 파산기업의 IP 정보 공유와 매각 절차 개선, 신속한 처분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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