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건설교통신기술協, '2026 부산광역시 신기술 전시회' 개최

박철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회장(오른쪽)이 임경모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장과 '신기술 활용 촉진 업무협약(MOU)'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이외에도 AI 기반 스마트 건설...

건설교통신기술協, '2026 부산광역시 신기술 전시회' 개최

부산시·협회 간 MOU 체결 및 매칭 성과 거둬

(왼쪽 다섯 번째부터) 임경모 부산광역시 도시균형발전실장, 박철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회장이 오늘(2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2026 부산광역시 신기술 전시회’ 개최를 축하하며 관계자들과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국토일보 김현재 기자]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회장 박철)는 오늘(2일) 부산광역시청 1층 대회의실 및 로비에서 ‘2026 부산광역시 신기술 전시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건설교통신기술협회,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신기술진흥연구원이 주관, 국토교통부가 후원했다. 전시회에는 신기술플랫폼 등록업체 등 건설교통신기술 지정업체 40개사 66개 기술이 선보이며, 총 1,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전시회에서는 부산시와 건설교통신기술협회 간 우수한 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 ‘신기술 활용 촉진 업무협약(MOU)’이 체결됐다. 이어 신기술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김정훈 에이비엠 대표 ▲이창욱 이왕코리아 대표 ▲황성도 한국라이텍개발 대표가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박철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회장(오른쪽)이 임경모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장과 ‘신기술 활용 촉진 업무협약(MOU)’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이외에도 AI 기반 스마트 건설 등 최신 트렌드 강의와 신기술 설명회뿐 아니라 ‘신기술사용협약자 제도’ 소개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기술 매칭과 현장 적용 방안이 논의됐다.

박철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회장은 “전국 지자체 중 선도적으로 시행 중인 부산시의 신기술 우선사용 비율 2% 조례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산시의 활성화 의지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