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감당하지 못하는 건설업계 한계기업이 최근 5년간(2021~2025년) 약 3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의 2025년 건설업 외감기업 경영실적 분석과 구조적 진단 보고서에 따르면 건설업 외감기업 중 한계기업 비중은 2021년 4.5%(62곳)에서 지난해 11.3%(173곳)로 약 2.8배
건설 한계기업 5년새 62→173곳 급증… "PF 구조 개선 필요"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감당하지 못하는 건설업계 한계기업이 최근 5년간(2021~2025년) 약 3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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