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거제시, 조선산업 현장 주역 4명 표창

15일 변광용 거제시장과 조선산업 모범노동자 4명이 시상식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거제시, 조선산업 현장 주역 4명 표창

23회 조선해양의 날 맞아 수여

윤성찬·김송은·박순복·신상기 씨

15일 변광용 거제시장과 조선산업 모범노동자 4명이 시상식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거제시

거제시는 23회 조선해양의 날을 맞아 15일 지역 조선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모범노동자 4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주인공은 삼성중공업 윤성찬(인사관리팀)·김송은(인사관리팀) 씨, 한화오션 박순복(특수선CM팀)·신상기(조립1팀) 씨다.

수상자들은 조선산업 현장에서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생산성·품질 향상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변광용 시장은 “조선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현장을 지켜온 수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노동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표세호 기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