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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거시 지표 훈풍에도 현장은 '비명'…지방은행 부실채권 떠안나

반도체 등 일부 수출 산업만 독주하고 내수와 지역 기반의 제조·건설업은 침체되는 K자형 성장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정부가 강조해온 생산적 금융 확대 정책이 오히려 지방은행에는 독이 됐다는 분석도...

거시 지표 훈풍에도 현장은 '비명'…지방은행 부실채권 떠안나

시중은행과 커지는 건전성 격차

중동 전쟁에 성장률 0%대 우려도

리스크 커지면서 지역 소멸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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