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개장 시황] 코스피, 상승 출발…중동 긴장·실적 호재 엇갈려

시총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는 19만2900원(+3.60%), SK하이닉스는 88만8000원(+1.37%)으로 올랐다. 현대차는 47만7500원(+1.38%), LG에너지솔루션은 40만5500원(+1.76%)을 기록했다. 코스닥에서는 에코프로비엠이 19만6100원(+1.82...

[개장 시황] 코스피, 상승 출발…중동 긴장·실적 호재 엇갈려

그래픽=Gemini 생성 이미지

국세 정세의 불확실성에도 국내 증시가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6일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 종가 대비 97.09포인트(1.81%) 오른 5474.39를 기록 중이며, 코스닥은 7.53포인트(0.71%) 오른 1071.28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해외 시장은 중동 긴장과 미국 경제 지표에 대한 불안이 맞서는 양상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협상 시한을 연기한 가운데, 중동 정세 악화가 국제유가와 증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동시에 소비자물가 지표 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촉각이 곤두서 있는 상태다.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로 에너지 관련 업종이 부침을 보이고 있으며,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기술주와 장비주 중심으로 실적 기대감이 작용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동일한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해 지나친 매도보다는 관망 대응이 적절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날 개장 초반 기준 외국인은 코스피·코스닥에서 각각 135억원, 112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은 코스피에서 527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코스닥에서는 124억원을 순매도했다. 개인은 코스피에서 354억원을 순매도한 가운데 코스닥에서는 248억원을 순매수했다.

시총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는 19만2900원(+3.60%), SK하이닉스는 88만8000원(+1.37%)으로 올랐다. 현대차는 47만7500원(+1.38%), LG에너지솔루션은 40만5500원(+1.76%)을 기록했다.

코스닥에서는 에코프로비엠이 19만6100원(+1.82%), 에코프로가 14만3800원(+1.63%)으로 상승했다.

코스피에서는 광전자(+23.91%), 인스코비(+21.59%)가 급등한 반면 금호에이치티(-8.11%), 퍼스텍(-7.12%)은 급락했다.

코스닥에서는 이노인스트루먼트(+29.98%), 한국첨단소재(+14.41%)가 올랐고 에이아이코리아(-14.67%), 뉴트리(-8.21%)가 밀렸다.

전문가들은 중동 긴장이라는 변동성 요인에도 삼성전자의 1분기 잠정실적과 같은 실적 호재가 시장 심리를 받쳐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트럼프의 최후통첩 일정 등 주중 내내 노이즈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신중한 포지셔닝이 필요하다는 평가다.

[필드뉴스의 AI 에이전트가 생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