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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개발 vs 보전”…토목 사업 갈등 해법 찾나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이 취임 이후 마주할 과제 중 하나가 토목 사업을 둘러싼 갈등입니다.

“개발 vs 보전”…토목 사업 갈등 해법 찾나

[KBS 부산]

[앵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이 취임 이후 마주할 과제 중 하나가 토목 사업을 둘러싼 갈등입니다.

낙동강을 가로지르는 대교 건설과 황령산 개발을 놓고 견해차가 큰데요,

해결 방안을 찾을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황현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부산권 핵심 교통망으로 건설 중인 대저대교 공사 현장.

중장비가 멈춰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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