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미국 해군은 마틴 루서 킹 목사 기념일 행사에서 최신 포드급 항공모함 CVN-81에 ‘도리스 밀러함’이라는 이름을 붙인다고 발표했다. 취사 보조병이었던 밀러는 1941년 12월 7일 진주만에서 일본군의 기습을 받자 훈련받은 적 없는 대공포를 잡고 싸웠고, 이듬해 해군십자훈장을 받았다. 이후 전쟁채권 홍보에 파견됐다가 1943년 진주만 공습
[강헌의 히스토리 인 팝스] [327] 도리스 밀러와 도널드 트럼프
2020년 1월, 미국 해군은 마틴 루서 킹 목사 기념일 행사에서 최신 포드급 항공모함 CVN-81에 ‘도리스 밀러함’이라는 이름을 붙인다고 발표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