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강원의 춤, 충주의 강을 만나다

강원도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춤이 충주의 강과 만나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강원의 춤, 충주의 강을 만나다

[충북일보] 강원도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춤이 충주의 강과 만나 새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충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7일 오후 7시 충주문화회관에서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 초청 기획공연 '산에서 강으로, 춤'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춤의 아름다움에 현대적인 해석을 더해 지역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춤으로 풀어내는 무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