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과학

강원도, 독일 잘란트주 대표단 면담 "바이오·헬스 영토 확장"

강원특별자치도는 6일 독일 잘란트주 대표단을 맞아 양 지역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6일 독일 잘란트주 대표단을 맞아 양 지역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신원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잘란트주의 위르겐 바르케 부총리 겸 경제·혁신·디지털·에너지부 장관을 면담하고 공동 추진 사업의 현황 점검과 더불어 향후 다양한 도정 역점 산업 분야로의 교류 확대 의지를 다졌다.

강원특별자치도와 독일 잘란트주는 과거 석탄·광업을 기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