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장남이 소위로 군 복무를 하던 시절 4성 장군이던 강 후보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올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야당은 “아버지의 존재를 군 내부에 알려 특혜를 받으려 한 것 아니냐”며 장남의 병적 기록부를 제출하라고 요구했지만 강 후보자는 “부대에 가서 (직접) 확인해 보라”고 답해 여야 간 고성이 오갔다.
강신철 장남 프사에 ‘4성장군 아빠’... 野 “특혜 없었나”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장남이 소위로 군 복무를 하던 시절 4성 장군이던 강 후보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 올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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