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플·팩트대응 중심 시민 SNS 서포터즈 운영…비방 대신 정책 경쟁 '강조'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선거를 앞두고 지역 내 갈등과 비방을 넘어서는 '포지티브 선거문화 조성'에 나선다.
20일 후보측에 따르면 시민 참여형 SNS 서포터즈 자원봉사단 'BLUE TEAM(강블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강블루'는 온라인 공간에서 정책과 비전을 중심으로 한 건강한 선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조직이다.
강 후보는 "이번 선거는 목포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의 시간이다. 지역을 갈라치고 상대를 공격하는 방식이 아니라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하는 선거로 치뤄저야 한다"며 "시민이 함께 만드는 건강한 온라인 문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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