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권 아파트 실거래가격이 4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정부의 고가주택 세금 강화 방침에 따라 세 부담을 우려한 급매 거래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반면 중저가 아파트가 밀집한 서울 동북권은 상승세를 이어가는 등 지역별 온도 차가 뚜렷한 모습이다.
1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공동주택 실거래가지수에 따르면 지난 8월 서울 동남권(
서울 강남권 아파트 실거래가격이 4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정부의 고가주택 세금 강화 방침에 따라 세 부담을 우려한 급매 거래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반면 중저가 아파트가 밀집한 서울 동북권은 상승세를 이어가는 등 지역별 온도 차가 뚜렷한 모습이다.
서울 강남권 아파트 실거래가격이 4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정부의 고가주택 세금 강화 방침에 따라 세 부담을 우려한 급매 거래가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반면 중저가 아파트가 밀집한 서울 동북권은 상승세를 이어가는 등 지역별 온도 차가 뚜렷한 모습이다.
1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공동주택 실거래가지수에 따르면 지난 8월 서울 동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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