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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남구, AI 활용·투자유치 돕는다…초기창업자 30명 모집

서울 강남구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혁신부터 투자 유치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2026 AX 활용 및 투자유치 전략 초기창업자 과정’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강남구, AI 활용·투자유치 돕는다…초기창업자 30명 모집

이미지제공=강남구

서울 강남구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 혁신부터 투자 유치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2026 AX 활용 및 투자유치 전략 초기창업자 과정’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9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팁스타운 S6에서 10주간 무료로 진행된다. 대상은 창업 3년 이내 기업이다.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활용, 제품 개발을 비롯해 투자유치 전략과 투자제안서 작성 등을 교육한다. 현직 투자자도 멘토로 참여한다.

수료 후 12월 15일에는 교육생이 실제 투자자에게 사업을 소개하는 ‘IR DAY’를 연다. 신청은 28일까지 강남구청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AI 활용을 기업의 실행력과 사업화, 투자유치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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