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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강남 역세권 빌딩 팝니다"…은행들 줄줄이 매각 나선 이유

시중은행들이 잇달아 알짜 부동산을 매각하고 있다. 40년간 영업점으로 쓰던 서울 명동 건물과 강남 역세권 대형 빌딩까지 매물로 내놨다. 과거 오프라인 확장 전략을 추진하며 늘린 영업용 건물을 추가로 정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시중은행들이 잇달아 알짜 부동산을 매각하고 있다. 40년간 영업점으로 쓰던 서울 명동 건물과 강남 역세권 대형 빌딩까지 매물로 내놨다. 과거 오프라인 확장 전략을 추진하며 늘린 영업용 건물을 추가로 정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수도권 건물 줄줄이 매각국민은행은 10일 보유 중인 대형 부동산을 매각하는 입찰을 시작했다. 오는 14일까지 서울 양평동종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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